반복되는 일은 자동화로 흘러가게 만들고, 사람과는 먼저 다가가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 함께 문제를 푸는 것을 즐깁니다. 실생활의 불편함을 자동화 로직으로 직접 풀어낸 사이드 프로젝트 3개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손이 가던 반복 작업을 자동화로 흐르게 만들고, 사람과는 먼저 다가가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 함께 문제를 푸는 것을 즐깁니다. 결혼 준비 비용 정리처럼 직접 겪은 불편함을 자동 분류·탐지 로직으로 풀어냈고, 은행별 CSV 파서나 Airflow 파이프라인처럼 반복되는 일을 자동화하는 과정 자체를 즐깁니다.
Airflow·SQL Procedure 기반 대용량 데이터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설계·운영하고, LLM을 활용해 비정형 상품 데이터를 정규화·분류하는 하이브리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품질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장애복구 시간과 VoC를 줄였습니다.
Blueprism 기반 RPA 자동화 프로세스 아키텍처를 설계·운영하고, 대용량 데이터 플랫폼의 배치 쿼리 관리와 아키텍처 리팩토링, 고객 요구사항 반영을 위한 대시보드 기능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업무 효율화를 위한 RPA 스크립트 구축과 단위 테스트를 지원하고, 기존 코드를 분석해 업무 프로세스 정의서를 작성했습니다.
데이터를 흐르게 하고, 팀을 웃게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